김철수 상공자원부 장관은 11일 레이먼 버거트 주한 미대사대리의 예방을 받고 지적재산권 문제등 한미간 통상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장관은 이날 버거트대사대리에게 『검찰청을 중심으로 지적재산권 침해사범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펴고 있으며 상공회의소등 민간단체가 중심이 돼 대국민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오는 4월말로 예정된 미국의 스페셜 3백1조에 의한 국별 지적재산권 보호수준평가에서 한국측의 노력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김장관은 이날 버거트대사대리에게 『검찰청을 중심으로 지적재산권 침해사범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펴고 있으며 상공회의소등 민간단체가 중심이 돼 대국민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오는 4월말로 예정된 미국의 스페셜 3백1조에 의한 국별 지적재산권 보호수준평가에서 한국측의 노력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1993-03-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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