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회 부산고검장(53·고시14회)이 9일 사표를 제출했다.
김고검장은 박종철신임 검찰총장의 취임에 따라 이어질 검찰고위직 인사에서 후배들에게 자리를 내주기 위해 사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공석이 된 고검장 자리는 법무연수원장직을 비롯한 4석이 됐다.
김고검장은 박종철신임 검찰총장의 취임에 따라 이어질 검찰고위직 인사에서 후배들에게 자리를 내주기 위해 사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공석이 된 고검장 자리는 법무연수원장직을 비롯한 4석이 됐다.
1993-03-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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