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트근무 거친 대외경제통
외무부내의 소문난 경제통.GATT파견근무를 거쳐 주제네바·주미공사를 역임했으며 홍순순차관이 제2차관보로 있을 때 국제경제국장과 통상국장을 지냈다.
통상국장시절 김철수 상공자원부장관과 콤비를 이뤄 이름을 떨쳐 해외에서도 「미스터 선」이라면 통상부문 협상의 귀재로 통한다.부인 정윤자씨(49)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서울·54세 ▲서울대법대 ▲주미공사 ▲주체코대사
외무부내의 소문난 경제통.GATT파견근무를 거쳐 주제네바·주미공사를 역임했으며 홍순순차관이 제2차관보로 있을 때 국제경제국장과 통상국장을 지냈다.
통상국장시절 김철수 상공자원부장관과 콤비를 이뤄 이름을 떨쳐 해외에서도 「미스터 선」이라면 통상부문 협상의 귀재로 통한다.부인 정윤자씨(49)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서울·54세 ▲서울대법대 ▲주미공사 ▲주체코대사
1993-03-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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