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신망 두터운 숨은일꾼
후배들에게 신망이 두터운 외무부내의 숨은 실력자.목사를 아버지로 모신 독실한 기독교신자로 인격적으로도 존경을 받고 있다.
독서량이 많고 외무부에서 이름난 영어실력에다 불어도 수준급.
과거 군부독재시절 주한미대사관의 국경일리셉션에 김대중씨를 초청,군부의 눈총을 받기도 했다.부인 차재길씨(42)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었다.
▲서울·58세 ▲서울대법대 ▲미주국장 ▲주미공사 ▲주덴마크대사 ▲의전장
후배들에게 신망이 두터운 외무부내의 숨은 실력자.목사를 아버지로 모신 독실한 기독교신자로 인격적으로도 존경을 받고 있다.
독서량이 많고 외무부에서 이름난 영어실력에다 불어도 수준급.
과거 군부독재시절 주한미대사관의 국경일리셉션에 김대중씨를 초청,군부의 눈총을 받기도 했다.부인 차재길씨(42)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었다.
▲서울·58세 ▲서울대법대 ▲미주국장 ▲주미공사 ▲주덴마크대사 ▲의전장
1993-03-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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