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감독원은 6일 회사채의 표면금리(발행금리)를 12%에서 11%로 1%포인트 내렸다.
증권감독원은 최근 시중 실세금리의 하향안정세가 계속되면서 유통수익률이 표면금리를 밑돌게 됨에 따라 표면금리를 인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은행보증 3년만기 회사채의 유통수익률은 지난 5일 전날보다 0.1%포인트 떨어진 11.95%로 떨어졌다.회사채의 유통수익률이 11%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72년 회사채가 생긴 이후 처음이다.
증권감독원은 최근 시중 실세금리의 하향안정세가 계속되면서 유통수익률이 표면금리를 밑돌게 됨에 따라 표면금리를 인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은행보증 3년만기 회사채의 유통수익률은 지난 5일 전날보다 0.1%포인트 떨어진 11.95%로 떨어졌다.회사채의 유통수익률이 11%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72년 회사채가 생긴 이후 처음이다.
1993-03-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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