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조덕현기자】 2일 하오10시15분쯤 경기도 안산시 초지동 공설운동장 앞길에서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던 안산시 원곡동 장로교회전도사 이현무씨(28·안산시 고잔동 4의31)가 흉기에 찔리고 집단폭행당한 것을 남부순복음교회경비원 정하영씨(54)가 발견,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1993-03-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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