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에 소신있고 추진력이 돋보인다는 평을 듣고있는 대표적인 여성법조인.
11대 국회에서 민한당 전국구의원을 지내기도 했으며 지난86년에는 부천서성고문사건의 권인숙양의 변호를 맡는등 인권문제에 대해서도 폭넓은 활동을 해왔다.방송프로의 사회를 맡으면서 순발력력과 재치를 보여 대중적인 인기도 상당하다.새문안교회 김동익목사(52)가 부군이며 3남2녀.
11대 국회에서 민한당 전국구의원을 지내기도 했으며 지난86년에는 부천서성고문사건의 권인숙양의 변호를 맡는등 인권문제에 대해서도 폭넓은 활동을 해왔다.방송프로의 사회를 맡으면서 순발력력과 재치를 보여 대중적인 인기도 상당하다.새문안교회 김동익목사(52)가 부군이며 3남2녀.
1993-02-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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