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이 EC(유럽공동체)를 제치고 미국과 일본에 이어 우리나라의 세번째 수출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25일 상공부에 따르면 지난 1월중 대아세안 수출은 전년동기보다 2.9%가 늘어난 6억6천9백만달러로 같은 기간 6억달러로 지난해 동기보다 9.4%가 줄어든 대EC 수출을 처음 앞질렀다.
지난해 대아세안 수출은 전년보다 20.8%가 늘어난 85억7천7백만달러에 달해 92억3천3백만달러를 기록한 대EC 수출을 1억5천6백만달러 차이로 따라붙었다.
대아세안 수출은 이 지역의 공업화가 진전되기 시작한 지난 87년 19억6천7백만달러로 전년대비 50.1%가 증가한뒤 88년 55%,89년 30.4%,90년 27.4%,91년 40.3%씩 늘어나는 견실한 증가세를 보여왔다.
25일 상공부에 따르면 지난 1월중 대아세안 수출은 전년동기보다 2.9%가 늘어난 6억6천9백만달러로 같은 기간 6억달러로 지난해 동기보다 9.4%가 줄어든 대EC 수출을 처음 앞질렀다.
지난해 대아세안 수출은 전년보다 20.8%가 늘어난 85억7천7백만달러에 달해 92억3천3백만달러를 기록한 대EC 수출을 1억5천6백만달러 차이로 따라붙었다.
대아세안 수출은 이 지역의 공업화가 진전되기 시작한 지난 87년 19억6천7백만달러로 전년대비 50.1%가 증가한뒤 88년 55%,89년 30.4%,90년 27.4%,91년 40.3%씩 늘어나는 견실한 증가세를 보여왔다.
1993-02-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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