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형사3부(한부환부장)는 23일 광운대 입시부정사건과 관련해 이 대학 김창욱부총장(59)·조하희교무처장(53)등 교직원 12명과 명혜화씨(46·여)등 학부모 28명,전 안기부직원 현진택씨(43)를 비롯한 알선자 10명 등 모두 50명을 업무방해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1993-02-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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