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 로이터 연합】 앙골라 정부와 우익반군인 앙골라완전독립동맹(UNITA)은 오는 26일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 아바바에서 평회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앙골라 주재 마거릿 안스티 유엔 대표가 22일 밝혔다.
1993-02-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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