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한국산 방수신발류에 대해 덤핑판정을 확정했던 캐나다가 산업피해가 없다는 이유로 반덤핑관세를 부과하지 않기로 했다.
20일 한국신발산업협회에 따르면 캐나다 국제무역재판소(CITT)는 한국 중국 대만 체코슬로바키아 등 4개국이 플라스틱 방수신발류를 덤핑수출하고 있는 것이 인정되나 국내산업에 큰 피해를 주지 않고 있어 산업피해 무혐의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캐나다 국세부는 지난해 5월 캐나다신발제조업협회의 제소에 따라 자체조사를 벌인뒤 12월23일 한국산과 체코슬로바키아산에 대해서는 47.2%와 31.4∼47.2%,중국산과 대만산에 대해서는 각각 18.7%,1.3∼10.2%의 덤핑확정 판정을 내렸었다.
20일 한국신발산업협회에 따르면 캐나다 국제무역재판소(CITT)는 한국 중국 대만 체코슬로바키아 등 4개국이 플라스틱 방수신발류를 덤핑수출하고 있는 것이 인정되나 국내산업에 큰 피해를 주지 않고 있어 산업피해 무혐의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캐나다 국세부는 지난해 5월 캐나다신발제조업협회의 제소에 따라 자체조사를 벌인뒤 12월23일 한국산과 체코슬로바키아산에 대해서는 47.2%와 31.4∼47.2%,중국산과 대만산에 대해서는 각각 18.7%,1.3∼10.2%의 덤핑확정 판정을 내렸었다.
1993-02-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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