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수는 적으나 친화력은 대단
김영삼차기대통령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보필해온 상도동 가신그룹의 대표격.김차기대통령과 한마을인 경남 거제군 장목면 외포리 출신으로 신민당총재시절부터 김차기대통령의 자금총괄을 담당하는 총무비서로 동고동락을 같이 해온 측근중의 측근.
6척이 넘는 거구에 의리를 중시하는 그는 김차기대통령이 「금고열쇠」를 맡길 정도로 신임이 두텁다.
평소 말수가 적으나 맡은 일에는 비밀유지와 추진력이 뛰어나며 친화력이 대단해 많은 지기를 두고 있다.
부인 윤애선여사(47)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있으며 취미는 아마초단실력의 바둑과 등산.
김영삼차기대통령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보필해온 상도동 가신그룹의 대표격.김차기대통령과 한마을인 경남 거제군 장목면 외포리 출신으로 신민당총재시절부터 김차기대통령의 자금총괄을 담당하는 총무비서로 동고동락을 같이 해온 측근중의 측근.
6척이 넘는 거구에 의리를 중시하는 그는 김차기대통령이 「금고열쇠」를 맡길 정도로 신임이 두텁다.
평소 말수가 적으나 맡은 일에는 비밀유지와 추진력이 뛰어나며 친화력이 대단해 많은 지기를 두고 있다.
부인 윤애선여사(47)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있으며 취미는 아마초단실력의 바둑과 등산.
1993-02-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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