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UPI 연합】 인도의 뉴델리에서 북쪽으로 1백50㎞ 떨어진 모가다바드시의 한 국민학교에서 13일 3층 건물이 무너져 최소한 50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건물더미에 매몰됐다고 PTI통신이 보도했다.
PTI통신은 건물붕괴가 폭발에 의한 것이라고 말했으나 경찰은 복도 부분의 지붕이 무너진 것 같다고 밝혔다.
사고 당시 건물내에는 학생등 2백여명이 있었는데 최소한 50명이 숨지고 많은 학생들이 매몰되거나 다쳤다고 PTI통신은 전했다.
PTI통신은 건물붕괴가 폭발에 의한 것이라고 말했으나 경찰은 복도 부분의 지붕이 무너진 것 같다고 밝혔다.
사고 당시 건물내에는 학생등 2백여명이 있었는데 최소한 50명이 숨지고 많은 학생들이 매몰되거나 다쳤다고 PTI통신은 전했다.
1993-02-1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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