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박강문특파원】 미행정부의 고위 관리들은 미국의 아시아정책을 빌클린턴대통령이 선거 캠페인 당시 시사했던 것 보다 더 보수적인 방향으로 추진해 나갈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IHT)지가 10일 보도했다.
트리뷴지는 이날 워싱턴발 기사에서 아시아의 지도자들은 클린턴 대통령이 어떠한 아시아 정책을 펼 계획인지를 파악하려고 애쓰고 있으나 그 해답은 금방 나오지 않을지 모른다면서 이같이 지적했다.
트리뷴지는 이날 워싱턴발 기사에서 아시아의 지도자들은 클린턴 대통령이 어떠한 아시아 정책을 펼 계획인지를 파악하려고 애쓰고 있으나 그 해답은 금방 나오지 않을지 모른다면서 이같이 지적했다.
1993-02-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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