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교수협의회(의장 윤성천·법학과)소속 교수 58명은 부정입시사건과 관련,6일 상오7시 교내 옥의관에서 비상총회를 열고 대국민사과성명을 통해 『이번 사건을 계기로 앞으로 건실한 대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교수들은 또 『대학당국과 재단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책임있는 운영을 위해 근본적인 개혁을 단행하라』고 촉구하는 한편 교직원 및 학생들과 함께 학원 정상화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교수들은 또 『대학당국과 재단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책임있는 운영을 위해 근본적인 개혁을 단행하라』고 촉구하는 한편 교직원 및 학생들과 함께 학원 정상화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1993-02-0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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