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기자】 부산지검 동부지청 특수부 수사과는 4일 외국유명상표를 도용,수억원대의 신발을 국내외에 유통시킨 부산해운대구 반송동690 일송무역사 대표 한순택씨(54)와 부산동래구 연산5동127 광진상사 대표 이덕문씨(34)등 신발수출업자및 제조업자 5명을 상표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
1993-02-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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