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일본 총리는 3일 오는 96회계년도부터 일본내 미군기지에 대한 비용분담규모를 더이상 늘리지 않겠다고 밝혔다.
일본은 지난 91년 오는 95년 4월 시작되는 95회계년도중 미군기지 소속 일본인근로자 노임과 전기 연료 및 수도료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1백%까지 확대해 부담키로 미측과 합의한 바 있다.
일본은 지난 91년 오는 95년 4월 시작되는 95회계년도중 미군기지 소속 일본인근로자 노임과 전기 연료 및 수도료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1백%까지 확대해 부담키로 미측과 합의한 바 있다.
1993-02-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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