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미국 최대 컴퓨터 메이커인 IBM(본사 뉴욕)은 1일 이회사와 호환성이 있는 퍼스컴을 만드는 일본 교세라가 소프트웨어의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주장,약 1백87억엔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도쿄지방재판소에 제기했다.
1993-02-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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