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이기동특파원】 러시아의 게오르기 쿠나제 외무차관이 보리스 옐친 대통령의 특사자격으로 북한을 방문하기위해 25일 북경으로 떠났다고 모스크바의 관계소식통이 26일 말했다.
쿠나제 차관은 북경에서 며칠 머무른뒤 29일 평양에 도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쿠나제 차관은 북경에서 며칠 머무른뒤 29일 평양에 도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3-01-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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