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제품의 수출이 올해에도 호조를 보일 전망이다.
25일 상공부에 따르면 지난해 4만5천t으로 전년보다 2백73%가 증가한 에틸렌의 수출이 올해에도 지난해보다 2백44% 늘어난 15만5천t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또 지난해 공급능력의 확대로 전년보다 98%가 늘었던 합성수지 수출은 지난해보다 12% 늘어난 2백12만5천t에 그칠 전망이며 합성고무 수출은 7%가 증가한 8만1천t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합성원료는 지난해 94%가 늘었으나 올해는 국내여력의 부족으로 지난해보다 34%가 줄어든 11만1천t에 머물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수입의 경우 에틸렌은 생산증가로 전량 수입대체가 이루어지고 합성수지는 지난해보다 9% 줄어든 11만9천t,합섬원료는 1.4% 감소한 76만4천t,합성고무는 16%가 줄어든 4만2천t에 각각 머물 것으로 보인다.
25일 상공부에 따르면 지난해 4만5천t으로 전년보다 2백73%가 증가한 에틸렌의 수출이 올해에도 지난해보다 2백44% 늘어난 15만5천t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또 지난해 공급능력의 확대로 전년보다 98%가 늘었던 합성수지 수출은 지난해보다 12% 늘어난 2백12만5천t에 그칠 전망이며 합성고무 수출은 7%가 증가한 8만1천t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합성원료는 지난해 94%가 늘었으나 올해는 국내여력의 부족으로 지난해보다 34%가 줄어든 11만1천t에 머물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수입의 경우 에틸렌은 생산증가로 전량 수입대체가 이루어지고 합성수지는 지난해보다 9% 줄어든 11만9천t,합섬원료는 1.4% 감소한 76만4천t,합성고무는 16%가 줄어든 4만2천t에 각각 머물 것으로 보인다.
1993-01-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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