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규모댐 건설늘려 중소도시 용수공급

중규모댐 건설늘려 중소도시 용수공급

입력 1993-01-26 00:00
수정 1993-01-2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정부는 앞으로 각 지역의 균형개발을 돕기위해 신규 댐은 중규모 위주로 건설,지방 중소도시의 용수부족을 적극 해소하기로 했다.

25일 건설부에 따르면 생활수준 향상과 산업화에 따라 앞으로 용수의 수요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고 연간 용수개발량을 지난해의 99억t에서 오는 96년에는 1백7억t,2001년에는 1백21억t으로 각각 확대하고 홍수조절능력도 작년의 18억t에서 96년 20억t,2001년 22억t으로 각각 늘려 나갈 방침이다.

건설부는 이에따라 오는 2001년까지 전남 적성과 탐진,강원 영월에 중규모 댐을 새로 건설하고 현재 진행중인 남강댐 보강사업과 부안댐건설은 95년까지,횡성·밀양댐은 96년,용담댐은 97년까지 각각 건설하기로 했다.

1993-01-2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