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이어 5월에도 파견
■대만은 연간 1백30억달러에 이르는 대일 무역적자를 줄이기 위해 다음달과 오는 5월 중 대규모 민관합동 시장개척단을 일본에 파견키로 했다.
2월에 1백명 규모로 파견될 개척단은 일본에서 두 나라 기업의 협력방안과 중소기업의 대일시장 개척문제에 대해 협의할 계획이며 2백명 규모의 두번째 대표단은 주로 일본의 대기업을 대상으로 수입확대를 촉구할 예정이다.대만은 민관합동 사절단의 파견으로 무역적자 해소·기술이전·투자촉진등을 기대하고 있다.
■대만은 연간 1백30억달러에 이르는 대일 무역적자를 줄이기 위해 다음달과 오는 5월 중 대규모 민관합동 시장개척단을 일본에 파견키로 했다.
2월에 1백명 규모로 파견될 개척단은 일본에서 두 나라 기업의 협력방안과 중소기업의 대일시장 개척문제에 대해 협의할 계획이며 2백명 규모의 두번째 대표단은 주로 일본의 대기업을 대상으로 수입확대를 촉구할 예정이다.대만은 민관합동 사절단의 파견으로 무역적자 해소·기술이전·투자촉진등을 기대하고 있다.
1993-01-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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