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공장 등 근무자 베트남서 천명 수입/노동부 부인

의류공장 등 근무자 베트남서 천명 수입/노동부 부인

입력 1993-01-18 00:00
수정 1993-01-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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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한 회사가 의류·플라스틱·피혁공장에서 일할 베트남 근로자·1천명을 들여오기로 베트남 노동부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AFP통신이 16일 하노이발로 보도했다.

한편 한국의 노동부 관계자는 한국의 국내 고용실정상 현재로서는 외국인력을 수입할 계획이 없으며 상공부·법무부등 관련 부처간 협의한 사실도 없다면서 이 보도를 부인했다.

1993-01-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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