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집이 있으면서도 무주택자인 것처럼 위장하거나 집을 2채 이상 보유한 사실을 속이는등의 부정한 방법으로 아파트분양에 당첨됐다가 적발된 사람은 모두 4천4백26명이었다.
17일 건설부에 따르면 지난해에 부정당첨자로 적발된 사람은 무주택 위장 및 무자격 주택조합원이 3천7백60명으로 가장 많았다.그 다음이 1세대2주택 이상 소유자가 5백27명,일정한 규모를 초과하는 주택소유자로 1순위에 당첨된 사람이 1백39명이다.
건설부는 부정당첨자 중 3천8백34명은 당첨을 취소하고 투기혐의자로 국세청에 명단을 통보,자금출처 조사를 의뢰했으며 이 가운데 1천1백85명은 형사고발했다.나머지 5백92명에 대해서는 조사를 계속 진행중이다.
17일 건설부에 따르면 지난해에 부정당첨자로 적발된 사람은 무주택 위장 및 무자격 주택조합원이 3천7백60명으로 가장 많았다.그 다음이 1세대2주택 이상 소유자가 5백27명,일정한 규모를 초과하는 주택소유자로 1순위에 당첨된 사람이 1백39명이다.
건설부는 부정당첨자 중 3천8백34명은 당첨을 취소하고 투기혐의자로 국세청에 명단을 통보,자금출처 조사를 의뢰했으며 이 가운데 1천1백85명은 형사고발했다.나머지 5백92명에 대해서는 조사를 계속 진행중이다.
1993-01-1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