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로이터 연합】 유럽공동체(EC)는 14일 보스니아내 세르비아인들이 앞으로 6일이내에 보스니아 내전종식을 위한 평화안을 무조건 수락해야 할것이라고 말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유엔의 추가 제재조치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현 EC의장국인 덴마크의 우페 엘레만 옌셴 외무장관은 이날 EC 12개국 외무장관 회담이 끝난후 이같은 내용의 최후통첩을 발표하고 『보스니아 평화안은 보스니아 사태를 평화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가능성』이라고 강조했다.
현 EC의장국인 덴마크의 우페 엘레만 옌셴 외무장관은 이날 EC 12개국 외무장관 회담이 끝난후 이같은 내용의 최후통첩을 발표하고 『보스니아 평화안은 보스니아 사태를 평화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가능성』이라고 강조했다.
1993-01-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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