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그룹의 전자제품 신용판매회사인 한국신용유통이 신용카드업에 진출한다.
한국신용유통은 13일 미국계 시티은행 서울지점이 운영하는 다이너스카드의 인수를 재무부에 신청했다.인수금액은 약7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신용유통은 지난 87년6월 대우전자 신용판매부가 독립하여 법인이 된 회사이며 대우출신 직원들이 운영하는 세계물산 신성통상 이수화학 등이 출자를 하고있다.
한편 한국신용유통의 카드업진출로 국내 전문카드회사는 6개에서 7개로 늘어났으며 외국계는 2개에서 아멕스카드 1개로 줄어들게 됐다.
한국신용유통은 13일 미국계 시티은행 서울지점이 운영하는 다이너스카드의 인수를 재무부에 신청했다.인수금액은 약7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신용유통은 지난 87년6월 대우전자 신용판매부가 독립하여 법인이 된 회사이며 대우출신 직원들이 운영하는 세계물산 신성통상 이수화학 등이 출자를 하고있다.
한편 한국신용유통의 카드업진출로 국내 전문카드회사는 6개에서 7개로 늘어났으며 외국계는 2개에서 아멕스카드 1개로 줄어들게 됐다.
1993-01-1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