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사령부 폐장비 불법유출사건을 수사해온 육군당국은 군수사 소속 군무원 3명을 추가구속,구랍24일 수사를 종결한 것으로 밝혀졌다.
11일 군당국에 따르면 육본특별조사단(단장 이상도법무감)은 지난해 11월24일 1차 수사결과 발표당시 구속된 군수사예하 전·현직 중앙수집근무부대장 신치동(47)·김영이중령(46)등 7명 이외에 군수사정비창 출납담당 군무원 강호줄(56·6급)·정지윤씨(50·5급)등 4명을 군용물횡령방조혐의로 추가구속한뒤 이들을 지난달 24일 기소,사실상 수사를 종결했다는 것이다.
11일 군당국에 따르면 육본특별조사단(단장 이상도법무감)은 지난해 11월24일 1차 수사결과 발표당시 구속된 군수사예하 전·현직 중앙수집근무부대장 신치동(47)·김영이중령(46)등 7명 이외에 군수사정비창 출납담당 군무원 강호줄(56·6급)·정지윤씨(50·5급)등 4명을 군용물횡령방조혐의로 추가구속한뒤 이들을 지난달 24일 기소,사실상 수사를 종결했다는 것이다.
1993-01-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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