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AP 연합】 제1백3대 미국 국회가 미의회 역사상 가장 많은 여성·흑인·히스패닉계 의원이 등원한 가운데 5일 개원됐다.
민주당이 상하 양원에서 모두 다수를 차지하는 새 의회는 12년만의 첫 민주당 대통령이 되는 빌 클린턴 차기대통령과 협력,미국의 장래를 변화시키려는 자세를 보이고 있다.
민주당이 상하 양원에서 모두 다수를 차지하는 새 의회는 12년만의 첫 민주당 대통령이 되는 빌 클린턴 차기대통령과 협력,미국의 장래를 변화시키려는 자세를 보이고 있다.
1993-01-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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