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 연합】 크리스 패튼 홍콩총독은 홍콩의 민주화계획에 타협의 여지가 있다고 밝히고 최종제안이 중국에게 수용할 만한 것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패튼총독은 4일자 런던 이브닝 스탠더드지에 실린 회견에서 『영국정부는 홍콩주민이 원하는 것 이상 나아가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혔으며 또 그에 미치지 못하는 것도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패튼총독은 4일자 런던 이브닝 스탠더드지에 실린 회견에서 『영국정부는 홍콩주민이 원하는 것 이상 나아가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혔으며 또 그에 미치지 못하는 것도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1993-01-0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속버스서 용변 실수한 승객”…직접 씻기고 새 바지 입힌 기사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13331_N2.png.webp)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제니·이효리 이어 박진영·류혜영까지…셀럽들이 ‘발가락’에 빠진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0600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