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 연합】 크리스 패튼 홍콩총독은 홍콩의 민주화계획에 타협의 여지가 있다고 밝히고 최종제안이 중국에게 수용할 만한 것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패튼총독은 4일자 런던 이브닝 스탠더드지에 실린 회견에서 『영국정부는 홍콩주민이 원하는 것 이상 나아가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혔으며 또 그에 미치지 못하는 것도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패튼총독은 4일자 런던 이브닝 스탠더드지에 실린 회견에서 『영국정부는 홍콩주민이 원하는 것 이상 나아가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혔으며 또 그에 미치지 못하는 것도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1993-01-0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