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간에 통일된 양식의 양도성예금증서(CD)가 4일 첫선을 보였다.
한국조폐공사에서 위조를 막기위해 요판(요판)방식으로 인쇄한 새 CD는 가로 16㎝ 세로 10㎝의 크기로 연청색을 띠고있다.
이 증서는 앞면의 「양도성예금증서」라는 글자부분과 테두리 무늬부분을 만져보면 다른 곳보다 두껍게 느껴져 진본임을 쉽게 가릴수 있다.
또 위·변조를 막기위해 증서의 할인매출액 표시 밑줄부분을 확대경으로 비춰보면 「양도성예금증서」라는 글자가 나타나며 증서를 밝은 곳에서 비추면 「대한민국 정부」라는 글자가 크게 보인다.
한국조폐공사에서 위조를 막기위해 요판(요판)방식으로 인쇄한 새 CD는 가로 16㎝ 세로 10㎝의 크기로 연청색을 띠고있다.
이 증서는 앞면의 「양도성예금증서」라는 글자부분과 테두리 무늬부분을 만져보면 다른 곳보다 두껍게 느껴져 진본임을 쉽게 가릴수 있다.
또 위·변조를 막기위해 증서의 할인매출액 표시 밑줄부분을 확대경으로 비춰보면 「양도성예금증서」라는 글자가 나타나며 증서를 밝은 곳에서 비추면 「대한민국 정부」라는 글자가 크게 보인다.
1993-01-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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