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영업소선 5천만원 털려
【광주=박성수기자】 지난 31일 상오8시40분쯤 광주시 동구 금동 193의3 남광주농협 남부지소(지소장 승행호·41)에서 금고안에 있던 현금 1억8백만원을 도난당한 것을 농협측이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농협은 이날 상오 직원들이 출근,셔터문을 열려고 했으나 열리지 않아 문을 뜯고 들어가 보니 뒤쪽 출입문이 부서져 있고 사무실 뒤쪽 벽에 붙어있는 가로 1m80㎝,세로 1m50㎝ 크기의 대형금고 다이얼등이 심하게 파손된채 열려있으며 안에 있던 현금 1억8백만원이 모두 없어졌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결과 당시 금고안에는 현금외에 수표등도 들어 있었으나 현금만 도난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범행의 대담성과 금고의 파손상태등으로 미뤄 2명이상의 전문금고털이범들이 범행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앞서 지난 30일 상오7시30분쯤에도 광주시 북구 유동 대우자동차 무등영업소 소장실에 도둑이 들어 소장실안에 있던 금고를 부수고 현금 9백여만원과 자기앞수표등 4천여만원을 털어 달아났다.
【광주=박성수기자】 지난 31일 상오8시40분쯤 광주시 동구 금동 193의3 남광주농협 남부지소(지소장 승행호·41)에서 금고안에 있던 현금 1억8백만원을 도난당한 것을 농협측이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농협은 이날 상오 직원들이 출근,셔터문을 열려고 했으나 열리지 않아 문을 뜯고 들어가 보니 뒤쪽 출입문이 부서져 있고 사무실 뒤쪽 벽에 붙어있는 가로 1m80㎝,세로 1m50㎝ 크기의 대형금고 다이얼등이 심하게 파손된채 열려있으며 안에 있던 현금 1억8백만원이 모두 없어졌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결과 당시 금고안에는 현금외에 수표등도 들어 있었으나 현금만 도난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범행의 대담성과 금고의 파손상태등으로 미뤄 2명이상의 전문금고털이범들이 범행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앞서 지난 30일 상오7시30분쯤에도 광주시 북구 유동 대우자동차 무등영업소 소장실에 도둑이 들어 소장실안에 있던 금고를 부수고 현금 9백여만원과 자기앞수표등 4천여만원을 털어 달아났다.
1993-01-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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