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조한종기자】 28일 낮12시45분쯤 강원도 춘천시 온의동 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골재 채취업체인 동성산업 대표 이도식씨(39·춘천시 소양로2가 신동아아파트 401호)가 자신의 강원3가3428호 승용차 안에서 오른쪽 머리에 공기총상을 입고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씨가 평소 같은회사 이모사장과 경영문제로 말다툼이 잦았다는 직원들의 말에 따라 간부들간의 갈등으로 고민을 해오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경찰은 이씨가 평소 같은회사 이모사장과 경영문제로 말다툼이 잦았다는 직원들의 말에 따라 간부들간의 갈등으로 고민을 해오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1992-12-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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