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등산조끼 2백50벌 발견 입력 1992-12-14 00:00 수정 1992-12-14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12/14/19921214023008 URL 복사 댓글 0 12일 하오4시쯤 서울 용산구 후암동 159 「로얄패션」(사장 이형립·31)봉제공장 지하창고에서 민자당 김영삼후보의 이름이 새겨진 등산용조끼 2백50벌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92-12-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