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로이터 AFP UPI 연합】 대만은 10일 40여년만에 처음으로 1백61명의 입법원의원 전원을 교체하기 위한 10일간의 선거전에 돌입했다.
오는 19일로 예정된 이번 선거에는 집권 국민당과 제1야당인 민진당,군소정당등에서 총 4백3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이번 선거에서 총 1백61석중 1백25석은 직선으로 선출되며 나머지 36석은 중국 본토주권이 대만에 있다는 주장을 뒷받침하기위해 중국 본토와 재외동포 몫으로 할당,득표 비율에 따라 각 정당에 배분된다.
오는 19일로 예정된 이번 선거에는 집권 국민당과 제1야당인 민진당,군소정당등에서 총 4백3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이번 선거에서 총 1백61석중 1백25석은 직선으로 선출되며 나머지 36석은 중국 본토주권이 대만에 있다는 주장을 뒷받침하기위해 중국 본토와 재외동포 몫으로 할당,득표 비율에 따라 각 정당에 배분된다.
1992-12-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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