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하루폐기량도 0.4㎏ 줄어
쓰레기분리수거제가 실시되면서 쓰레기가 크게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환경처에 따르면 쓰레기분리수거를 하고 있는 전국 6대도시의 지난 3·4분기 하루평균 쓰레기발생량은 4만7천5백28t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5만4천8백41t에 비해 13.3%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지난 2·4분기의 5만3천3백17t에 비해서도 10.9%가 감소했다.
1인당 하루 쓰레기발생량을 보면 지난해의 2.61㎏과 2·4분기의 2.48㎏에서 2.23㎏로 줄었다.
그리고 3·4분기까지의 재활용품 수거량은 19만3천6백10t이며 59%인 11만4천5백66t이 3·4분기에 수거돼 분리수거도 점차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쓰레기분리수거제가 실시되면서 쓰레기가 크게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환경처에 따르면 쓰레기분리수거를 하고 있는 전국 6대도시의 지난 3·4분기 하루평균 쓰레기발생량은 4만7천5백28t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5만4천8백41t에 비해 13.3%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지난 2·4분기의 5만3천3백17t에 비해서도 10.9%가 감소했다.
1인당 하루 쓰레기발생량을 보면 지난해의 2.61㎏과 2·4분기의 2.48㎏에서 2.23㎏로 줄었다.
그리고 3·4분기까지의 재활용품 수거량은 19만3천6백10t이며 59%인 11만4천5백66t이 3·4분기에 수거돼 분리수거도 점차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2-12-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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