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현대그룹계열사노조들의 모임인 「현대그룹노조총연합」(현총련)대표 20여명은 3일 하오3시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그룹사옥12층 정세영회장실앞에서 『이번 대선에서 현대그룹이 각 계열사 노동조합들과 함께 공명선거를 위한 중립선언을 할 것』을 주장하며 30여분동안 정세영현대그룹회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는 농성을 벌였다.1992-12-0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