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로이터 UPI 연합】 이붕 중국총리와 보 반 키에트 베트남총리는 남사군도,통킹만등을 둘러싼 양국간 영토분쟁은 협상을 통해 해결해야 된다는데 합의했다고 중국 관영 차이나 데일리지가 보도했다.
지난해 11월 양국 외교관계가 복교된 이후 중국 총리로서는 21년만에 처음 베트남을 방문한 이붕총리는 키에트총리에게 양국은 협상을 통해 영토권 분쟁을 종식시켜야 하며 남사군도에서의 무력충돌은 피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키에트 총리도 이에대해 환영과 동감을 표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양국총리는 2일 경제협력 협정,투자보호협정,과학·기술협력협정등을 체결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양국 외교관계가 복교된 이후 중국 총리로서는 21년만에 처음 베트남을 방문한 이붕총리는 키에트총리에게 양국은 협상을 통해 영토권 분쟁을 종식시켜야 하며 남사군도에서의 무력충돌은 피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키에트 총리도 이에대해 환영과 동감을 표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양국총리는 2일 경제협력 협정,투자보호협정,과학·기술협력협정등을 체결할 예정이다.
1992-12-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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