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서울과 인도·중국·뉴질랜드·베트남·스페인·일본 등 6개국의 주요 도시를 취항하는 10여개의 새국제항공노선이 개설된다.
교통부는 26일 『대한항공이 93년초 서울∼봄베이간을,아시아나항공이 상반기중 서울∼뉴델리간을 취항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두 항공사는 모두 내년 상반기중에 개설될 중국노선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한중노선은 양국간의 항공협정이 체결되는 대로 서울과 북경·상해·천진·심양·대련등을 있는 5개 정도가 개설될 전망이다.
교통부는 26일 『대한항공이 93년초 서울∼봄베이간을,아시아나항공이 상반기중 서울∼뉴델리간을 취항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두 항공사는 모두 내년 상반기중에 개설될 중국노선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한중노선은 양국간의 항공협정이 체결되는 대로 서울과 북경·상해·천진·심양·대련등을 있는 5개 정도가 개설될 전망이다.
1992-11-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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