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처는 26일 제14대 대통령선거 유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각종 선거관련 홍보물쓰레기가 쏟아져 나옴에 따라 유세장 쓰레기에 대한 관리대책을 마련,정당 및 무소속후보자들에게 협조를 요청했다.
환경처는 이를 위해 각 정당에 지방자치단체와 협조,유세장에 종이보관용기 및 담배꽁초통을 설치하고 연설직후 청중들에게 전단등 유인물과 종이깔개는 종이보관용기에,담배꽁초는 꽁초통에 버리도록 홍보해줄것을 부탁했다.
환경처는 이를 위해 각 정당에 지방자치단체와 협조,유세장에 종이보관용기 및 담배꽁초통을 설치하고 연설직후 청중들에게 전단등 유인물과 종이깔개는 종이보관용기에,담배꽁초는 꽁초통에 버리도록 홍보해줄것을 부탁했다.
1992-11-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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