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의 김옥선 전의원이 24일 중앙선관위에 14대 대통령후보로 등록했다.
이에따라 대선후보는 6명으로 늘어났다.
약력 ▲충남서천출신 58세 ▲중앙대정치학과졸 ▲에베레셀모자원장 ▲정의여중·고교장 ▲송죽학원이사장 ▲7·9·12대국회의원 ▲신민당부총재 ▲정신학원이사장
이에따라 대선후보는 6명으로 늘어났다.
약력 ▲충남서천출신 58세 ▲중앙대정치학과졸 ▲에베레셀모자원장 ▲정의여중·고교장 ▲송죽학원이사장 ▲7·9·12대국회의원 ▲신민당부총재 ▲정신학원이사장
1992-11-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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