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최두삼특파원】 중국정부는 서울신문을 비롯한 7개 한국언론사의 북경상주특파원 신청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중국외교부의 한 관계자는 지난 8월 한중수교 후 북경에 특파원 상주를 신청한 한국언론사들중 서울신문을 비롯,동아·조선·중앙·한국 등 5개 신문과 KBS·연합통신 등 7개 언론사의 특파원 상주허가를 내주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중국정부의 이같은 결정은 서울주재 중국대사관을 통해 23·24일중 해당 언론사에 통고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중국외교부의 한 관계자는 지난 8월 한중수교 후 북경에 특파원 상주를 신청한 한국언론사들중 서울신문을 비롯,동아·조선·중앙·한국 등 5개 신문과 KBS·연합통신 등 7개 언론사의 특파원 상주허가를 내주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중국정부의 이같은 결정은 서울주재 중국대사관을 통해 23·24일중 해당 언론사에 통고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1992-11-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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