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철분의 함유량이 신선도와 맛 좌우/티베트·코카서스인 장수 하는건 물때문
바다와 육지의 분포비율이 약 7대3으로 물이 지구표면의 70%정도를 차지하고 있듯이 우리인체도 약70%가 물로 구성되어 있다.
사람보다도 오랜 역사를 가진 물해파리갑옷게까지도 이와 비슷한 구성비를 갖고 있다.물과 생명과의 관계가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인체내의 물은 생리기능상 중요한 역할을 한다.체내의 물을 1∼2%만 잃어도 심한 갈증과 괴로움을 느끼고 5%정도를 잃으면 반혼수상태에 빠지며 12%를 잃게되면 생명을 잃는다.
실제로 물을 먹지 않고서도 한달이상 살 수 있지만 물을 마시지 않으면 신진대사가 이뤄지지 않아 1주일도 채못가 숨지게 된다.
물을 공급받지 않는다면 내보내지 않고 살 수 있지 않을까하는 가정을 해보자.그것도 생각처럼 간단하지가 않다.물이 지구를 순환하면서 지구환경을 지탱하는 축이 되듯이 인체내에 들어와서 다시 나가는 순환이 없으면 큰일이 난다.
물은 입→위→장→간→심장→혈액→세포→신장→배설등의 순서로 돌면서 세포의 형태를 유지하고 혈액과 조직액의 순환을 원활히 한다.세포까지의 영양소 용해와 운반 흡수기능도 하고 있다.
그리고 체내에 필요없는 노폐물을 바깥으로 내보내고 기후변화에 따른 체온조절까지 하게된다.최근에는 암이나 AIDS(후천성면역결핍증)예방과도 관련이 있다는 일부학자들의 주장이 나올만큼 우리건강과 밀접하다.바로 인체유지의 잣대로 평가되는 것이다.
그래서 좋은 물을 마시는 것이 인체에 좋다는 것은 두말할나위조차 없다.
현재 우리는 좋은 물이라면 먼저 생수나 약수를 떠올린다.
유리탄산과 철분은 물의 신선미와 맛을 내므로 이들 물질이 많이 들어 있는 생수 또는 약수를 좋은 물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음용수로서는 철분은 0.3ppm만 있으면 족하고 맛을 내는데는 1.8ppm이상이 있어야하므로 철분부족환자에게는 좋을지 모르나 정상인에게는 해로울수도 있다.
이러한 논리는 인체에 필요한 미량원소가 적당량이 들어 있는 것이 가장 좋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좋은 물의 구조와도 관련이 있다는 이론도 나오고 있다.물은 5각형이나 6각형고리 또는 사슬모양의 분자결합으로 존재하는데 그중 6각형고리모양의 물이 가장 좋은 물로서 생체분자를 보호한다는 것이다.일명 「육각수」라는 이러한 물은 과일속에 많이 있으며 물을 차게 할수록 많이 생겨난다고 한다.
좋은 물을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 각종 임상실험결과가 계속해서 발표되고 있지만 그 이전부터 이러한 사실은 확인되어 왔다.
지구에서 1백세이상 되는 장수노인이 많기로 유명한 지방이 네팔북쪽 티베트근처의 훈자,옛 소련 코카서스의 압하지아,중앙아메리카 에콰도르의 빌카밤바등 3곳이다.학자들 모두가 깨끗한 공기도 공기지만 맑은 물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바다와 육지의 분포비율이 약 7대3으로 물이 지구표면의 70%정도를 차지하고 있듯이 우리인체도 약70%가 물로 구성되어 있다.
사람보다도 오랜 역사를 가진 물해파리갑옷게까지도 이와 비슷한 구성비를 갖고 있다.물과 생명과의 관계가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인체내의 물은 생리기능상 중요한 역할을 한다.체내의 물을 1∼2%만 잃어도 심한 갈증과 괴로움을 느끼고 5%정도를 잃으면 반혼수상태에 빠지며 12%를 잃게되면 생명을 잃는다.
실제로 물을 먹지 않고서도 한달이상 살 수 있지만 물을 마시지 않으면 신진대사가 이뤄지지 않아 1주일도 채못가 숨지게 된다.
물을 공급받지 않는다면 내보내지 않고 살 수 있지 않을까하는 가정을 해보자.그것도 생각처럼 간단하지가 않다.물이 지구를 순환하면서 지구환경을 지탱하는 축이 되듯이 인체내에 들어와서 다시 나가는 순환이 없으면 큰일이 난다.
물은 입→위→장→간→심장→혈액→세포→신장→배설등의 순서로 돌면서 세포의 형태를 유지하고 혈액과 조직액의 순환을 원활히 한다.세포까지의 영양소 용해와 운반 흡수기능도 하고 있다.
그리고 체내에 필요없는 노폐물을 바깥으로 내보내고 기후변화에 따른 체온조절까지 하게된다.최근에는 암이나 AIDS(후천성면역결핍증)예방과도 관련이 있다는 일부학자들의 주장이 나올만큼 우리건강과 밀접하다.바로 인체유지의 잣대로 평가되는 것이다.
그래서 좋은 물을 마시는 것이 인체에 좋다는 것은 두말할나위조차 없다.
현재 우리는 좋은 물이라면 먼저 생수나 약수를 떠올린다.
유리탄산과 철분은 물의 신선미와 맛을 내므로 이들 물질이 많이 들어 있는 생수 또는 약수를 좋은 물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음용수로서는 철분은 0.3ppm만 있으면 족하고 맛을 내는데는 1.8ppm이상이 있어야하므로 철분부족환자에게는 좋을지 모르나 정상인에게는 해로울수도 있다.
이러한 논리는 인체에 필요한 미량원소가 적당량이 들어 있는 것이 가장 좋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좋은 물의 구조와도 관련이 있다는 이론도 나오고 있다.물은 5각형이나 6각형고리 또는 사슬모양의 분자결합으로 존재하는데 그중 6각형고리모양의 물이 가장 좋은 물로서 생체분자를 보호한다는 것이다.일명 「육각수」라는 이러한 물은 과일속에 많이 있으며 물을 차게 할수록 많이 생겨난다고 한다.
좋은 물을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 각종 임상실험결과가 계속해서 발표되고 있지만 그 이전부터 이러한 사실은 확인되어 왔다.
지구에서 1백세이상 되는 장수노인이 많기로 유명한 지방이 네팔북쪽 티베트근처의 훈자,옛 소련 코카서스의 압하지아,중앙아메리카 에콰도르의 빌카밤바등 3곳이다.학자들 모두가 깨끗한 공기도 공기지만 맑은 물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1992-11-22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