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AP 연합】 독일은 플루토늄 1.2t을 스코틀랜드로 공수할 계획이라고 독일의 언론기관과 정부관리들이 말했다.
프란츠 엠데 독일 환경부 대변인은 영국이 이 플루토늄을 스코틀랜드 둔리의 고속 증식로에 사용하게 된다고 밝히고 플루토늄의 공수 시기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프란츠 엠데 독일 환경부 대변인은 영국이 이 플루토늄을 스코틀랜드 둔리의 고속 증식로에 사용하게 된다고 밝히고 플루토늄의 공수 시기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1992-11-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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