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주독일특파원유세진기자(사진)가 17일 대한항공편으로 현지에 부임했다.
유특파원은 사회1부장으로 발령받아 귀국한 이기백전특파원의 후임으로 베를린과 본등지에 상주하며 독일은 물론 동구권의 급변하는 정세와 사회 각분야의 뉴스를 신속·정확하게 서울신문 독자들에게 전달하게 된다.
유특파원은 사회1부장으로 발령받아 귀국한 이기백전특파원의 후임으로 베를린과 본등지에 상주하며 독일은 물론 동구권의 급변하는 정세와 사회 각분야의 뉴스를 신속·정확하게 서울신문 독자들에게 전달하게 된다.
1992-11-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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