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현대과장 급사/국민당원 연수교육중 입력 1992-11-17 00:00 수정 1992-11-17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11/17/19921117023011 URL 복사 댓글 0 지난 7일 하오8시쯤 경기도 용인군 용인읍 구성면 마북리 현대그룹 연수원에서 국민당 당원연수교육을 받던 김시회씨(39·전 현대종합목재 생산관리과장)가 갑자기 쓰러져 치료를 받다가 15일 상오11시쯤 숨졌다. 1992-11-1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