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회의 참석 일 방위전문가
【도쿄 UPI 연합】 미일안보조약은 두 나라가 유엔 깃발아래 세계 곳곳의 분쟁지역에 공동 파병하는 근거가 될 수 있다고 일본방위 전문가가 13일 말했다.
일본국립 방위연구소의 니시하라 마사히 교수는 이날 도쿄에서 이틀간의 일정을 끝낸 일·북대서양조약기구(NATO)방위관계자 회동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일본이 나토의 평화유지활동(PKO)을 군수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나토 역시 미·일 합동 군사 활동을 유사하게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도쿄 UPI 연합】 미일안보조약은 두 나라가 유엔 깃발아래 세계 곳곳의 분쟁지역에 공동 파병하는 근거가 될 수 있다고 일본방위 전문가가 13일 말했다.
일본국립 방위연구소의 니시하라 마사히 교수는 이날 도쿄에서 이틀간의 일정을 끝낸 일·북대서양조약기구(NATO)방위관계자 회동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일본이 나토의 평화유지활동(PKO)을 군수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나토 역시 미·일 합동 군사 활동을 유사하게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1992-11-1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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