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기자】 최근 경영악화로 문을 닫은 (주)삼화의 부산 범일공장등 시가 4백억원대의 부동산경매신청이 법원에 접수됐다.
13일 삼화의 주거래은행인 한국상업은행은 삼화에 대한 5백96억5천9백만원의 채권확보를 위해 삼화소유인 부산시 부산진구 범일동942의2 대지 5천3백18㎡등 82개 물건의 부동산에 대한 부동산 임의경매신청을 부산지법에 냈다.
13일 삼화의 주거래은행인 한국상업은행은 삼화에 대한 5백96억5천9백만원의 채권확보를 위해 삼화소유인 부산시 부산진구 범일동942의2 대지 5천3백18㎡등 82개 물건의 부동산에 대한 부동산 임의경매신청을 부산지법에 냈다.
1992-11-1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