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레(레바논) 로이터 AFP 연합】 친이란계 헤즈볼라(신의 당) 게릴라들과 유엔평화유지군이 12일 남부 레바논 지역에서 충돌,상호간에 치열한 총격전이 벌어져 유엔평화유지군 소속 네팔군 1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했다고 유엔의 한 대변인이 밝혔다.
유엔대변인은 이날 유엔평화유지군이 헤즈볼라측과 교전,게릴라 1명을 사살했으며 보복에 나선 헤즈볼라 게릴라들이 평화유지군의 2개 진지를 향해 로켓포와 기관총,총류탄을 발사하며 공격을 가했다고 말했다.
유엔대변인은 이날 유엔평화유지군이 헤즈볼라측과 교전,게릴라 1명을 사살했으며 보복에 나선 헤즈볼라 게릴라들이 평화유지군의 2개 진지를 향해 로켓포와 기관총,총류탄을 발사하며 공격을 가했다고 말했다.
1992-11-1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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