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신화 연합】 빌 클린턴 미 대통령 당선자와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이 클린턴의 취임후인 내년봄 모스크바에서 정상회담을 가지기 위해 상호간 의사를 타진중이라고 클린턴측 대변인이 6일 밝혔다.
클린턴의 공보담당 책임자인 조지 스테파노폴러스는 이날 아칸소주 리틀록시에서 가진 기자 브리핑석상에서 이같이 밝혔다.
클린턴의 공보담당 책임자인 조지 스테파노폴러스는 이날 아칸소주 리틀록시에서 가진 기자 브리핑석상에서 이같이 밝혔다.
1992-11-0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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