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AP 연합】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일본총리는 6일 빌 클린턴 미국대통령당선자에게 양국간 조기 정상회담 개최를 요청하고 세계평화와 경제를 위해 서로 협조하기로 했다.
가토 고이치(가등굉일) 일본 관방장관은 미야자와 총리가 클린턴 당선자에게 축하 전화를 건 자리에서 『세계도처의 제반 문제 해결과 세계경제발전을 위해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가토 고이치(가등굉일) 일본 관방장관은 미야자와 총리가 클린턴 당선자에게 축하 전화를 건 자리에서 『세계도처의 제반 문제 해결과 세계경제발전을 위해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1992-11-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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